딸둘아빠 소개
안녕하세요, 딸둘아빠입니다.
2025년과 2026년에 딸이 하나씩 태어나 연년생 두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. 인천에 살고, 부부가 둘 다 일하는 맞벌이 가정입니다.
우리 집 타임라인
이 사이트의 글은 대부분 아래 일들을 겪으면서 시작됐어요.
- 2025년 여름첫째 출생
첫만남이용권 200만 원은 조리원비 대신 생활용품과 식비에 썼어요. 부모급여는 집에서 키우며 월 100만 원씩 받았고, 아동수당은 아이 이름 계좌에 모으기로 했어요.
- 2026년 1월어린이집 자리 연락
둘째를 임신하고 아이사랑에 임신부로 등록한 뒤 첫째의 입소 순위가 올라, 집 근처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자리가 났다는 전화를 받았어요.
- 2026년 3월첫째 어린이집 입소
9개월에 0세반으로 들어갔어요. 그달부터 부모급여 현금이 월 40만 원 정도로 줄었어요.
- 2026년 여름첫째 돌 · 둘째 출생
첫째는 돌이 지나며 부모급여가 전부 보육료로 나가 현금이 0원이 됐어요. 둘째가 태어나 첫만남이용권 300만 원을 받았고, 지금은 집에서 키우며 부모급여 월 100만 원을 받고 있어요.
- 2026년 10월이 사이트를 열었어요
직접 겪으며 찾아본 제도를, 공식 자료로 다시 확인해서 정리하기 시작했어요.
이 사이트를 만든 이유
아이가 태어나면 챙길 제도가 갑자기 많아집니다. 첫만남이용권, 부모급여, 아동수당, 어린이집 입소 대기, 육아휴직까지요. 그런데 검색해 보면 글마다 숫자가 다르고, 언제 기준인지 알 수 없는 글도 많았어요.
그래서 우리 집이 직접 신청하고 계산해 본 것을, 공식 자료로 다시 확인해서 정리하기로 했습니다.
이렇게 씁니다
- 숫자는 공식 출처로 확인합니다. 정부·공공기관 자료를 먼저 보고, 글마다 "이 글의 숫자 출처"에 출처와 확인 날짜를 남겨요.
- 확정되지 않은 정책은 그렇다고 밝힙니다. 국회 심의 중인 정부안은 글 맨 위에 따로 표시해요.
- 우리 집 경험은 실제로 겪은 것만 씁니다. 다만 아이들 이름이나 사는 동네처럼 가족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쓰지 않아요.
- 제도가 바뀌면 고칩니다. 글마다 최종 확인 날짜를 적어 두었어요.
자세한 기준은 편집 원칙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알아 두실 점
저는 세무사나 노무사 같은 전문가가 아니라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입니다. 이 사이트의 글은 정보를 정리한 것이고, 개별 상황에 대한 상담이 아니에요. 신청 전에는 복지로, 고용24, 정부24 같은 공식 창구에서 최종 기준을 꼭 확인해 주세요.
틀린 내용이나 바뀐 제도를 발견하시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. 확인해서 바로 고치겠습니다.